Advertisement
1,2라운드 모두 우리은행에 패했던 하나은행은 이날이 설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우리은행이 하루 쉬고 경기를 치른 터라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었지만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2,3쿼터 슛이 터지면서 12점 차 열세를 뒤집고 역전까지 성공했으나 4쿼터 들어 와르르 무너졌다. 우리은행 박혜진, 김정은에 대한 수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이사벨 해리슨도 계속해서 부진했다. 상대와의 매치업에서 모두 밀리니 이길 가능성이 희박했다.
Advertisement
이어 "상대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를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졌다).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이렇게 리바운드를 많이 빼앗기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우리 선수들의 호흡이 떨어지다보니 우왕좌왕 하는 것 같다"면서 "아직 어린 선수들이다. 제가 지도를 잘못했기 때문에 제 책임이라 생각한다. 선수들과 이야기해서 다시 맞춰가야 할 것 같다"며 고민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