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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와 정신질환으로 사형수라는 것도 잊은 채 살아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하준이 맡은 강민중 역은 사형선고를 받고 서울교도소로 이감된 무연고자에 정신질환을 가진 사형수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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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지난 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10부작 중 하나로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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