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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는 제37조(반칙금) 경기 중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 시 다음과 같은 사유(언스포츠맨라이크파울 등)로 퇴장 당한 자에게는 200,000원 이상 3,000,000원 이하의 반칙금과 총재 직권에 의한 출장정지를 함께 부과할 수 있다는 규정에 의거하여 어천와에게 반칙금 300만원과 1경기 출전 정지, 해리슨에게 반칙금 200만원과 1경기 출전 정지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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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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