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은 경기 후 "더 집중력 있게 해줬어야 했다. 상대가 턴오버가 많았지만, 우리가 빨리 살리지 못했다. 모든 게 많이 부족한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특히 3쿼터에는 모니크 커리를 막지 못하며, 점수 차가 벌어졌다. 신 감독은 이에 대해 "곽주영이 박지수 수비를 잘 하기 때문에, 커리 수비를 위해 곽주영, 그레이를 배치했다. 하지만 준비한 대로 못해줬다.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청주=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