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간 근무를 맡게 된 이정진, 이재준 순경은 범죄자들의 은신처가 되기 쉬운 빈집 순찰 업무에 나서게 되었다. 빈집 순찰에 대한 업무 설명들 듣던 이재준 순경은 "귀신은 없냐?"는 뜻밖의 질문을 던져 모든 순경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걱정하는 이재준 순경을 안심시켜주고자 고동우 멘토 경사는 "경찰 제복이 귀신으로부터 지켜준다. 걱정 말라"라며 따뜻한 말을 건네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이재준 순경은 특별한 커피 제조로 허당매력을 이어갔다. 이재준 순경은 치안 센터장, 고동우 멘토 경사, 그리고 형들을 위해 커피타기에 나섰다. 하지만 막내의 커피를 맛 본 순간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은 "커피에서 한약 맛이 난다. 일부러 이런거냐"며 이재준의 소심한 반항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