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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은 "우리 아기 빨리 보고 싶어"라며 벌써부터 아이를 만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이를 본 추자현은 "언제까지 아기라고 부를 거냐"며, "아기가 태어나기 전 부를 이름을 정하자"며 태명 짓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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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한 추자현은 "어떤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느냐"며 함께 태명을 고민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너도나도 추우부부 2세의 태명 짓기에 나섰다. 김구라는 '건강하게 자라라'며 '헬스(Health)'를 추천하는가 하면 서장훈은 '힘내라'는 뜻의 '짜요'와 우효광 주니어라는 뜻의 '우주'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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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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