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 CT E&C) 11, 12회 분은 구매성향이 뛰어난 20세부터 49세까지 시청자 층을 타깃으로 하는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 타 드라마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는가 하면, 닐슨 코리아에서 집계하는 시청자수(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에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는 등 쾌거를 이룬 상황. '이판사판'에서 연우진과 동하는 각각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감으로 뭉친 사의현 판사 역과 '검찰청 미친개'라고 불리는 서울지방검찰청 강력부 검사 도한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우진과 동하가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 판결을 안겨준 '김주형 2차 공판' 장면을 위해 긴장감 넘치는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장면에 대해 이광영 감독과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는 장면이 담긴 것. 재판이 개정 중인 판사, 검사로서의 연기가 유난히 실감날 수 있었던 비결이 실제 촬영보다 더 리얼한 '열혈 리허설'에 있었던 셈이다.
Advertisement
제작진 측은 "연우진과 동하는 서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대화부터 소소한 내용까지 여러 가지 주제로 담소를 나누는 등 끈끈한 동료애로 환상의 연기합을 보여주고 있다"며 "'김가영 살인사건'의 단서를 맹렬하게 뒤쫓는 동하와 동하의 추적을 응원하는 연우진이 앞으로 또 어떤 사건에서 사이다를 안겨줄 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