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6' 김현숙이 산부인과를 방문, 임신 사실을 실감했다.
1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6'에서는 임신으로 변화를 맞이한 이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아직은 얼떨떨하기만 한 영애는 산부인과에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뜻하지 않은 임신과, 익숙치 않은 산부인과 풍경에 영애는 잔뜩 긴장했다.
검사결과, 영애는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
함께 따라온 이승준(이승준 분)은 "태명은 꿀벌이다"라며 "영자씨 닮아서 소름끼치게 귀엽다"라면서 벌써부터 자식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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