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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보영은 상처받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30대 조류학 연구원 '남수진' 역을 맡았다. 수진은 우연히 과학 전담 임시교사로 일하게 된 초등학교에서 보호가 절실한 소녀 혜나(허율 분)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마음 한구석을 가득 채우는 혜나에게 강하게 끌리게 된다. 앞으로 펼쳐질 수진과 혜나의 모녀 로맨스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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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첫 캐릭터컷은 인천 소재 초등학교에서 촬영됐다. 극 중 이보영은 '남수진' 캐릭터를 위해 촬영 내내 무표정한 모습을 유지하다가도 컷 소리와 동시에 아이들과 함께 참았던 웃음을 터뜨려 현장 스탭들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 이에 극 중 타인에게 무관심으로 일관하던 이보영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기까지 어떠한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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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으로 오는 2018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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