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 3종은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 역으로 분한 이병헌과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역을 맡은 박정민의 신선한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해맑은 미소를 띠고 있는 진태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네네~저는 오진태입니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순수한 매력을 전한다. 2016년 영화 <동주>로 주요 시상식 신인연기상을 휩쓸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오른 박정민은 하나부터 열까지 보살핌이 필요한 서번트증후군 캐릭터로 특별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배우들의 신선한 연기 변신을 비롯 조하의 복싱 글러브와 트로피, 진태의 게임기와 피아노 등 각자의 개성을 담은 픽토그램으로 채워진 1차 포스터는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펼칠 유쾌한 웃음과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