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예년보다 더욱 추운 날씨가 예상되면서 두터운 롱패딩이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평창 롱패딩'이 화제 되면서 패션 업계는 롱패딩 열기가 거세다.
여성복에서도 본격적인 혹한에 코트보다는 패딩 판매가 가파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3040여성들을 위한 투박하지 않는 디자인에 핏감을 살려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강조한 패딩 아이템들이 인기다.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은 프리미엄 구스, '원더랜드' 다운점퍼를 선보였다.
올리비아로렌의 '원더랜드' 다운점퍼는 착용감과 촉감이 우수한 프리미엄 롱 구스 다운으로 카라에는 머스카렛 퍼(fur)를 후드에는 폭스 퍼(fur)를 몸판 전체에는 토끼털을 패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다.
다이아 퀄팅과 일자 퀄팅으로 변화감을 주어 키가 커 보이면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며, 제천 허리띠가 덧대어져 있어 부해 보이지 않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표면에 은은한 광택감과 매끈한 외관으로 촉감이 우수하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올리비아로렌 '원더랜드' 다운점퍼는 총 15가지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0만원 후반대부터 100만원 대까지 구성돼 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프리미엄 롱 구스다운 '원더랜드' 다운점퍼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이상 판매율이 신장했으며, 현재 40% 판매율의 꾸준한 상승세로 리오더 진행 예정이다"며, "풍성한 퍼를 매치해 보온성은 물론 패셔너블한 디자인성을 높인 제품으로 3040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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