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은 후반 중반까지 중국의 수비와 역습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후반 한때 위다바오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내주면서 실점 위기에 내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 39분 가와마타 겐고(이와타)가 중국 진영 페널티에어리어 내 정면에서 찬 슛이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된 사이 고바야시 유(가와사키)가 문전 오른쪽으로 치고 들어가 골키퍼에 맞고 굴절된 볼을 왼발 터닝슛으로 연결하면서 선제골을 얻었다. 4분 뒤에는 쇼지 겐이 중국 진영 중원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포가 그대로 골망을 가르면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후반 추가시간 중국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실점, 점수차가 좁혀졌으나 결과는 일본의 2대1 승리로 마무리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