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영은은 "나름 게스트하우스 운영진으로 왔는데, 청소만 하고 가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외국인 게스트들에게 좀 더 한국적인 것을 보여주고자 청계천 여행을 계획했다"고 말문을 연다.
Advertisement
이태원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청계천으로 향하는 멤버들. 각종 먹거리와 오픈 마켓들이 즐비한 청계천의 명물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도착한 이들은 각종 먹거리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모습. 그때 기방은 "오늘은 내가 쏜다"라고 외치며 통큰 기부에 나선다.
Advertisement
청계천 투어에 다녀온 김기방은 "계획에 없던 투어였지만 너무 좋았다. 영혼을 갖다 팔 정도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이영은은 "함께 해준 외국인들에게 너무 고맙다.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가이드로써의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