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빅뱅 승리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인증했다.
승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 최고의 한파가 찾아온다하여 걱정했지만, 연탄나르기행사 에 참여할수있어 너무 즐겁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승리는 "고마운 마음에 따뜻함을 전할수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라며 "오늘은 저희 아버지와 친동생도 참석 해서 함께해서 더 좋았어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합니다. 내년에 좋은일이 많이생길거같은 느낌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부천사이자 꾸준히 연탄배달 봉사를 펼치고 있는 같은 소속사의 션에게도 "오늘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함께해요 형"이라고 덧붙였다.
승리는 자신의 생일과 추운 연말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연탄은행에 1억원을 기부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