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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6회에서는 준서(진구 분)-기서(김성균 분) 형제의 갈등이 본격화 됐다. 또한 구용찬(최종원 분)-자경(고준희 분) 부녀가 새롭게 정혜(경수진 분) 죽음의 배후로 의심되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준서가 죽은 정혜 사건을 본격적으로 밝히기 위해 고수창(박원상 분)-구도수(박지환 분)-이성균(임현성 분)-최재호(배유람 분)와 은밀하게 비공식 수사팀인 'X팀'을 결성, 앞으로의 진실 추적에 흥미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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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극중 찰떡 콤비를 자랑하는 진구-박지환의 유쾌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진구-박지환은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브이를 해 보이며 귀여움을 폭발시키고 있다. 또한 진구-박지환은 미소까지 닮은 모습으로 극중 못지 않은 케미를 현실에서도 뿜어내 웃음 짓게 만든다. 진구-임현성-배유람은 늦은 시간 촬영에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함께 해 즐겁다는 듯 광대승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진구-박원상-박지환-임현성-배유람이 비하인드에서부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 X팀이 보여 줄 공조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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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언터처블'은 금, 토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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