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주상욱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안방극장 정복에 나선다. TV조선 핏빛로맨스 '대군-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극본 조현경)를 통해 조선 최고의 야심가로 변신하는 것.
핏빛로맨스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왕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드라마다. KBS2 '공주의 남자', '조선총잡이'를 연출한 김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JTBC '하녀들'의 조현경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극 중 주상욱은 왕의 차남이자 제 2의 이방원을 꿈꾸는 도전자인 진양대군 '이강' 역을 맡았다. 이강은 왕의 아들로서 부러울 만한 태생을 가졌으나 왕세자인 형과 팔방미인 천재 동생에게 가려진 인물. 이를 극복하고 보위를 차지하기 위해 그는 철저한 이미지 메이킹과 부단한 노력을 꾸려간다. 특히 동생을 이기고 사랑하는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절대 권력을 손에 넣으려는 이강과 동생 은성대군이 펼칠 잔인하고도 지독한 삼각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렇듯 주상욱은 야심가다운 묵직한 카리스마와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상욱은 진양대군의 늠름한 자태를 표현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은 물론, 억양과 말투부터 승마 연습까지 캐릭터 완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져 그의 연기 변신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주상욱이 조선 최고의 야심가로 변신하는 TV조선 핏빛로맨스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오는 2018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