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흑기사'에 앞서 월화극 시장에서도 승전보가 들렸다. 12일 방송된 '저글러스:비서들'은 지난 방송분(6.8%)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8%의 시청률로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관계 철벽 보스 남치원(최다니엘)과 비서 좌윤이(백진희)의 관계변화가 그려지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KBS 드라마가 일주일 내내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동네 변호사 조들호'-'태양의 후예'-'아이가 다섯'이 방송됐던 2016년 이후 1년 만이다. 특히 이번에는 월화극은 오피스 로코, 수목극은 판타지 멜로, 주말극은 가족 드라마로 서로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KBS 정성효 드라마 센터장은 "기존에 해오던 드라마와는 달리 소재적인 면에서 좀 더 참신하고 트렌드에 맞는 작품, 특히 시청자분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려 노력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