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3일 기준으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는 총 107경기를 치러 평균관중 2772명을 기록 중이다. 구장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000~6000석 정도를 만석으로 볼 때 이미 평균관중이 경기장 최대 수용인원 대비 50% 정도 밖에 안되는 셈이다. 이 사실만으로도 심각하다.
Advertisement
일각에서는 이런 현상이 '무료 입장 관중의 배제' 때문에 발생했다는 주장도 나온다. 즉, 이전에 횡행하던 '초청 관중'을 줄이면서 전체 관중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고, 대신 실제 입장권 구매 관중은 늘어나 구단 수익이 증대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선수들은 매 경기 혼신의 노력을 다한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몰입도에 찬물을 끼얹는 요소가 이번 시즌에 너무도 많이 나온다. 심판 판정 문제가 대표적이다. 결국 이런 잡음이 계속 나오면 팬들은 흥미를 잃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상황을 KBL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