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흑기사'는 방송 2회만에 시청률 1위로 올라선 후 한 주 뒤에도 자리를 지켜내며 시청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1위를 지키고 있는 것 또한 시청자들의 만족도가 반영 된 수치인 것.
Advertisement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두 드라마 모두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갔다. '흑기사'에서는 문수호(김래원)와 정해라(신세경)가 한 집에 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이판사판'에서는 도진명(이덕화)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는 이정주(박은빈)의 모습이 담겼다. 극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두 드라마의 '시청률 전쟁'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