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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박지헌은 아이 다섯 명을 키우고 있다. 오는 1월 여섯째의 출산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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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아빠본색'에서 박지헌은 여섯째 출산을 앞두고 입원한 아내를 대신해 혼자 5명의 아이를 돌본다. 그는 한 손으로 아이를 안고 한 손으로는 일을 해가며 '육아의 신'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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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형규는 개인 스케줄상 '아빠본색'에서 잠시 하차한다. '아빠본색' 최고 육아의 신으로 등극하며 스튜디오 가득 출산 바이러스를 퍼뜨린 지헌 아빠의 본색은 20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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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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