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이 국내 예능 최초로 남극 촬영을 추진 중이다.
2011년에 방송을 시작한 SBS '정글의 법칙'은 야생 그대로의 정글에서 생존하는 과정을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2018년 1월이면 300회를 맞는다. 오랜 시간 시청자와 함께한 것은 물론, 변함없이 금요일 밤 시청률 1위(12월 8일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 전국 시청률 평균 14.4%로 1위/닐슨 코리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300회, 그리고 새해를 맞아 더욱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역대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이 새로운 생존지로 꼽은 장소는 바로 칠레와 남극이다.
관계자는 "칠레와 남극 모두 '정글의 법칙'에서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장소다. 특히, 남극은 성사된다면 국내 예능 최초다. 병만족의 새로운 도전이 시청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칠레 편은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 연출을 맡았던 백수진 PD를 필두로 촬영을 확정 짓고 섭외가 한창 진행 중이다. 1월 초에 촬영해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 후속으로 방송된다.
남극 편은 '정글의 법칙'의 첫 시작부터 최근 '정글의 법칙 in 피지'까지 가장 오랜 시간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온 김진호 PD가 준비 중이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