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황정음의 복귀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Advertisement
14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황정음이 JTBC '스케치'에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미 고사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황정음의 차기작은 현재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한 매체는 황정음이 출산 후 첫 복귀작으로 '스케치'를 선택했다고 보도했지만 황정음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한편 '스케치'는 내년 상반기 JT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인 작품으로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운명과 사랑을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