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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코성형을 받은 후, 인공 보형물로 인해 고생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데, 코성형 부작용의 원인과 적절한 개선 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코재수술, 코보형물제거 중점 진료를 하고 있는 국원석성형외과의 국원석 원장에게 자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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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형물로 인해 수술한 표시가 나고 부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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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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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축 현상
4. 보형물 돌출
삽입한 코보형물이 코를 뚫고 나오는 현상으로 이때에도 반드시 보형물 제거를 진행해야 한다. 대부분 삽입된 코실리콘제거, 염증조직 제거만으로 본연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5. 피부가 얇아져서 보형물이 비친다.
응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피부가 더 약해지면 돌출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환자 스스로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코보형물제거로 해당 문제를 개선할 수 있으며 콧대의 높이가 우려된다면 제거 수술 과정에서 자가조직, 기증진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
6. 코의 압박감과 통증 (이물감)
삽입된 보형물이 지속적으로 느껴지고 두통, 묵직하고 조이는 듯한 현상을 유발하는 현상으로 겉 보기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당사자는 큰 불편을 호소하게 된다. 원인이 되는 보형물을 제거하고 연부조직의 압박과 긴장을 해소시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7. 보형물이 삐뚤어지거나 안 예쁘다.
보형물을 중앙에 맞춰 교정하는 코재수술로 개선 가능하다. 간혹 중앙으로 맞추어도 다시 삐뚤어지는 경우는 보형물을 감싸고 있는 피막이 남아서 보형물이 원래의 자리로 미끄러져 가는 것이 원인인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집도자에게 맡겨 정확하게 개선하는 것이 좋다.
8. 보형물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
부작용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염려되거나 불안한 경우로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크게 나타난다. 정확하게 삽입된 보형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해소할 수 있다.
끝으로 국원석 원장은 "20여년간 많은 코보형물제거 사례들을 경험하면서 코 성형을 후회하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코보형물제거 후에 후회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며 "코성형을 할 때 보형물과 수술방법의 선택은 매우 섬세하게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정확한 원인 분석, 세밀한 술기와 많은 경험으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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