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어서와' 로빈과 알베르토가 와인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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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로빈 데이아나의 친구 3인방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로빈은 "알베르토가 와인은 이탈리아라고 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말이 안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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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은 알베르토를 향해 "고급 와인은 프랑스다. 비싼 이유가 있다"고 말했고, 알베르토는 "마진을 많이 남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대화는 축구로 이어졌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비교도 안 되지만, 요즘은 프랑스가 잘한다"며 60년 만에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 언급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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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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