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대 이상의 결과다. 캐나다는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는 세계 최강팀. 캐나다 선수단 25명 중 23명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출신이다. 반면 한국은 '변방 중의 변방'이다. 객관전력만 놓고 보면 '다윗과 골리앗'보다 더 큰 격차가 있는 대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평창올림픽 참가 결정을 미룬 KHL. 이는 평창올림픽에 악재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고 리그인 NHL이 지난 4월 평창올림픽 불참을 공식 선언하면서 대회 주목도가 현격히 낮아졌다는 평가다. 그나마 기대를 걸었던 건 NHL과 세계 하키계를 양분하는 KHL의 참가. 하지만 이마저도 안갯속에 빠지며 평창올림픽 아이스하키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대회 권위의 추락도 불가피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 역시 불투명하다. 러시아 아이스하키협회는 유니폼 스폰서십으로 IOC와 첨예하게 대립중이다. 러시아 협회는 나이키 유니폼을 착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유니폼 가슴 부위엔 러시아 국기가 박혀 있다. 이는 러시아 선수단의 중립국 자격 출전을 허용한 IOC의 입장과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쉽사리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할 전망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