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르샤가 남편이 싫어하는 건 허경환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는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주제로 겨울 신상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녹화에서 나르샤는 겨울 추위에 맞서기 위한 아이템으로 본인의 코트를 들고나와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나르샤는 "신상 코트이고 페이크 퍼 제품이다 겨울은 추워서 꾸미기가 애매하다 그래서 멋 내기에 괜찮다"며 추천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남편 분이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냐?"며 질문했고 이에 서장훈은 "나르샤 남편은 웬만하면 다 좋아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다시 한 번 "남편한테 얘기하면 진짜 싫어하는 게 있냐?고 묻자, 나르샤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요"라고 답해 촬영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Advertisement
허경환과 나르샤의 옥신각신 케미로 재미를 더하는 '신상터는 녀석들'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