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추적 스릴러 영화 '반드시 잡는다'(김홍선 감독, AD406 제작)가 15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 안방극장을 찾는다.
'반드시 잡는다'가 15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IPTV 3사(SK Btv, KT olleh tv, LG U+tv)를 비롯해 디지털케이블 TV(케이블TV VOD), 위성(스카이라이프), 구글플레이, TVING, pooq, 곰TV, 네이버N스토어,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반드시 잡는다'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백윤식, 성동일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와 스릴러의 거장 김홍선 감독이 만들어낸 긴장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세대갈등, 이웃 간의 무관심 등 사회적 메시지까지 고루 담아내며 2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의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작품이다.
이번 VOD 극장동시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서 '반드시 잡는다'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과 영화의 여운을 다시 느끼길 원하는 관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반드시 잡는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제피가루 작가의 웹툰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영화화한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등이 가세했고 '기술자들' '공모자들'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반드시 잡는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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