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가 크랭크업했다.
최정원, 나혜미 주연의 힐링 영화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가 지난 달 일본 오키나와 올 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는 각자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온 고하나(최정원 분)와 정세희(나혜미 분)가 오키나와에 있는 작지만 특별한 식당 '하나'에서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며 삶의 희망을 가지게 되는 힐링 영화로, 아름다운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가슴 따듯한 감동과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겨줄 예정.
오키나와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마음씨 따듯한 여주인공 '고하나'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검증된 탄탄한 연기력의 소유자 최정원이 맡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다. 또, 우연히 식당 '하나'를 방문해 고하나를 만남으로서 삶의 활기를 찾아가는 '정세희' 역은 오디션을 통해 첫 주연에 도전하는 배우 나혜미가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고하나의 오랜 친구 '은희' 역에는 오승현이, 스킨스쿠버 강사 '유안' 역에는 고유안이, 대학생 커플 '민석, '희진' 역엔 각각 배우 정유현, 반서진이, 일본인 손님 역엔 일본 배우 아이나가 열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일본 오키나와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출연진의 환상의 호흡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과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따듯하고 열정적인 분위기 속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최정원과 나혜미는 촬영 내내 실제 절친 같은 케미로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극 중 워맨스를 완벽하게 그려내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처럼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감싸줄 영화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영화 촬영을 마친 최정원은 오늘(1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발칙한 동거 - 빈방 있음'에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