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신년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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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신민아 소속사 마더컴퍼니 측은 공식 SNS에 "신민아X더블유 2018년 신년 커버를 장식한 민아씨 한옥의 정취와 어우러진 환상적인 화보가 더블유 매거진 1월호를 통해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민아의 색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컬러풀한 의상과 화려한 주얼리로 스타일링 한 그녀의 도회적인 모습이 한옥과 어떤 조화를 이루었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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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민아는 최근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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