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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느낌에 "짜릿하다"는 그는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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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은 정우성은 "오늘도 잘생기고 내일도 잘생겼다. 일기예보로 따지면 변하지 않는 날씨죠"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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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입금이 빨리 되면 바로 간다"라는 농담을 던지며 "조금이라도 새로운것이 있는 시나리오가 좋다"는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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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초대형 기대작 '강철비'는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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