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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힘들 때나 좋을 때나 언제나 변치않고 저를 믿어준 사람이기에 이제는 그녀와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꾸미고 싶습니다"라며 "그동안 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앞으로도 둘이 같이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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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과 민효린 양 소속사는 내년 2월 결혼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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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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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라는 오랜시간동안 늘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민효린씨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습니다.
저를 가족처럼 아껴준 모든 팬분들과 빅뱅 멤버들 그리고 YG 식구들, 관계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있고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태양과 민효린 저희 두 사람이 마주할 앞 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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