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브랜뉴뮤직 라이머 대표가 '아들들' 워너원 박우진-이대휘와 뿌듯한 인증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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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17일 자신의 SNS에 "수고많았어,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라이머는 지난 15-17일 열린 워너원 서울 팬콘(팬미팅+콘서트)을 방문, 워너원의 멤버이자 브랜뉴보이즈인 박우진-이대휘와 사진을 찍은 것. 아내 안현모씨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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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서울에 이어 오는 23-24일에는 부산에서 팬콘을 갖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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