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은 답답했다. 스완지시티의 수비에 막혔다. 전반 35분 스완지시티에게 한 골을 내줬다. 루니는 0-1로 지고있던 전반 추가시간 찬스를 잡았다. 루니는 페널티지역 바로 앞에서 등을 진채로 볼을 잡았다. 그리고 파고들어가는 레넌에게 패스했다. 레넌은 메사 호케의 반칙에 쓰러졌다. 페널티킥이었다.
Advertisement
루니는 후반 명예회복의 기회를 잡았다. 우선 후반 19분 질피 시구르드손의 골을 도왔다. 중원에서 볼을 잡은 뒤 왼쪽으로 벌려주는 패스를 찔렀다. 시구르드손은 그대로 중거리슈팅, 골을 뽑아냈다. 루니는 어시스트를 하나 추가했다.
Advertisement
키커는 다시 루니였다. 루니는 강심장이었다. 이번에는 강한 슈팅을 때렸다. 파비앙스키 골키퍼가 방향을 잡고 몸을 던졌다. 그럼에도 루니의 슈팅이 너무 빨랐다. 그대로 골네트를 갈랐다. 루니는 포효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