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1987'의 시사회 날, 영화 상영이 끝난 후 배우들은 눈시울을 붉힌 채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심지어 영화의 감독인 장준환 감독은 눈물을 쏟기도 했다. 시사회가 모두 끝난 후 이어진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준은 "심장이 뛰다 못해 배까지 뜨겁다"고 입을 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팀은 한층 더 밝은 분위기에서 인터뷰가 진행됐다. 차태현은 '신과함께-죄와 벌'팀이 이정재에게 붙여준 특이한 별명을 공개했는데, 그 비하인드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염라대왕'역을 맡아 비주얼 파격 변신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는데, 하정우가 이탈리안 남부 스타일 염라대왕 분장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현실에선 이미 살아냈기에 되돌아 갈 수 없는 과거를 사는 '1987'의 하정우와, 아직 살아있기에 갈 수 없는 상상의 세계를 사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하정우, 그리고 극강의 캐스팅을 자랑하며 두 영화를 빛내는 주연 배우들과의 유쾌한 인터뷰는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