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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을 드러내며 더욱 완벽한 '좌윤이'로 변신한 백진희가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까지 도맡으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현재 추운 날씨 속에서 밤낮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녀는 힘든 상황에서도 늘 사랑스러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을 응원해주는 것은 물론 귀여운 반달 눈웃음까지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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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저글러스: 비서들'은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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