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 브라더스'(2003),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2009) 등 특유의 휴머니즘과 따뜻한 유머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왔던 김용화 감독. 그는 최근에는 마블 히어로의 창시자 스탠 리의 파우엔터테인먼트, 루카프로덕션과 손잡고 히어로물 '프로디걸'로 할리우드 진출을 확정할 만큼 스토리텔러는 물론 테크니션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용화 감독은 "영화가 너무 울어라 울어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에 "그런 건 아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쿨하게 넘길 수 도 있는 것 같다"며 "사실 누가 이 엄청난 제작비의 영화를 그 정도 감정의 깊이가 없는 영화를 즐길까 싶었다. 그래서 감정의 깊이를 밀어붙이자고 생각했고 그렇게 연출이 됐다.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남겨진 숙제란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2월 20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