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너가 데이즈드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Advertisement
19일 데이즈드 공식 SNS에는 "'데이즈드' 2018년 1월호 커버. 위너 김진우 이승훈 강승윤 송민호"라며 화보컷을 게재했다.
화보 속에는 4인 4색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위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분위기만으로도 압도적이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렬한 눈빛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무표정 얼굴로 위너 특유의 남성미를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Advertisement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위너의 매력적인 비주얼은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한편 위너는 최근 종여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