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은빈이 직장인들의 워너비룩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박은빈은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초짜 판사 이정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은빈은 섬세한 감정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청초한 미모와 걸크러쉬 패션이 핫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박은빈은 한국드라마 최초 판사 이야기를 다룬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의 판사 이정주 역을 맡은 만큼 현실성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직장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수트를 다양한 체크 무늬 패턴의 수트나 투피스로 입으며 특색을 살려 주었다. 또, 가볍지 않은 컬러의 톤으로 판사의 무게감에 균형을 맞추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여기에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실용성을 높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특히, 화장기가 적은 얼굴,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 법원 전용 슬리퍼는 시청자들에게 '민간인 사찰급'의 현실 반영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을 보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표현된 수트 패션과 환상의 케미를 뽐내는 박은빈의 연기 또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빈은 달달한 로맨스 연기부터 판사의 진중함을 표현해낸 연기까지 섬세한 감정연기로 역대급 캐릭터를 완성시키고 있다.
박은빈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