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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은 진구와 김성균에 대해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이 친구들이 '역할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고민을 안해도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극에 대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하고 나왔고 극에 대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도 원래 하고 있던 드라마처럼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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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터처블'은 총 16부 중 8회가 방송된 상황.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액션 추적극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장범호(박근형)가 살아서 돌아오며 흥미로운 극 전개를 예고했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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