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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후기를 전했다. 처음으로 맡은 주연 역할은 그에게 의미가 컸고 그만큼 첫사랑이라는 분명한 이미지를 소화하고자 하는 욕심이 커졌다고 밝히며 선배 연기자인 장나라와의 호흡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다가오는 2018년도에 대한 계획에 대한 질문에서는 쉬지않고 일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연기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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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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