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리샤 츄가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크리샤 츄는 21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의 콘셉트를 담은 2차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샤 츄는 클래식한 프레피룩으로 소공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리샤 츄는 베레모에 재킷과 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크리샤 츄의 무표정한 얼굴과 카메라를 향한 그윽한 눈빛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크리샤 츄는 분위기뿐만 아니라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크리샤 츄는 2018년 1월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네버(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펜타곤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작업한 곡으로, 워너원의 히트곡을 잇는 히트곡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크리샤 츄는 내년 1월 3일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포함한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