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혁이 난데없는 '집털기'에 당황했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5회에는 MC들의 오혁 집털기가 전파됐다.
오혁의 화장실부터 방문한 정형돈은 "혼자 사는게 아니다. 화장실에 칫솔이 왜 2개냐"고 공격했고, 오혁은 말을 더듬었다.
Advertisement
이어 "내가 냉장고를 많이 털어봤다"며 냉장고 속에서 여성들이 쓰는 기름종이를 발견했다. 정형돈은 "이것은 누구 것이냐"고 다그쳤고, 오혁은 "잘 모르겠다. 메이크업 선생님이 놔두고 가신 게 아닌가"라고 말 끝을 흐렸다. 또한 유세윤은 "와인잔이 왜 2개냐", "침대에 베개가 2개다"라고 계속 몰아갔다.
오혁은 MC들의 '집털이'에 멘붕에 빠졌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