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종현의 발인식이 유가족과 SM엔터테인먼트 동료 및 직원, 친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치러졌다.
Advertisement
운구함이 나오자 자리에 있던 팬들은 오열했다. 고인과 가족들이 탄 운구차가 떠난 이후에도 팬들은 여전히 자리에 남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빈소는 지난 19일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가족의 의견을 따라 천주교식으로 장례절차를 준비했으며, 빈소엔 YG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 등 업계에서 보내온 근조화환이 가득 자리했다. 장례의 상주는 같은 그룹 샤이니 멤버인 키, 온유, 민호, 태민이 맡았다
Advertisement
팬들의 조문행렬도 끊일 줄을 몰랐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팬들을 위한 빈소를 따로 마련했고, 매섭게 추운 날씨에도 줄이 외부로까지 이어졌는데,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이 자리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