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손태영의 그림 같은 겨울 화보가 화제다.
손태영은 일본에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눈밭을 배경으로 여배우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페미닌한 스커트와 네파 패딩을 활용한 손태영은 눈밭의 배경과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컬러 패딩을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블랙 패딩에 강렬한 레드 컬러 미디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한 겨울 패션을 연출하기도 했다.
손태영이 착용한 패딩은 네파(NEPA)의 알라스카 다운으로 풍성한 퍼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보온성과 편안함까지 갖춰 매년 겨울마다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화보 속 블랙, 아이보리 컬러 패딩은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손태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패딩을 입고도 날씬해 보이네", "한 폭의 그림 같은 화보", "반박 불가 분위기 여신", "요즘 같은 날씨에는 역시 패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의 더 많은 화보는 그라치아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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