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괴물들이 차고 넘치는 브라질에서도 네게바는 '될 성 부른 떡잎'이었다. 2011년 콜롬비아 U-20 월드컵 전 경기인 7경기에 모두 출전해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었다. 오스카(상하이 상강),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 등이 네게바의 동기다.
Advertisement
폭발적인 돌파력과 뛰어난 개인기, 그리고 날카로운 오른발 킥 능력을 보유한 네게바는 말컹과 호흡을 맞추며 경남의 화력을 대폭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018년 말컹과 네게바의 브라질 콤비가 기대된다"고 하며 "경남FC 입단을 환영하며, 하루빨리 한국축구에 적응하여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하며 네게바를 격려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