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류화영이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KBS '아버지가 이상해, JTBC '청춘시대2'에 이어, 최근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둔 KBS '매드독'에 출연, 천방지축 막내딸부터 걸크러쉬한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류화영의 에스콰이어 1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겼다. 류화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고혹적인 눈빛으로 화보 분위기를 더욱 살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검정 원피스를 우아하게 소화, 여성스러움은 물론 한층 더 성숙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류화영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 속 걸크러쉬한 매력과는 다른 세련된 분위기와 이미지를 완성, 나른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류화영은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발랄한 여대생, 섹시한 보험조사원과 180도 다른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 폭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류화영은 매드독 종영 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며, 공개된 사진 외 화보컷과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2018년 1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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