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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회까지 방송을 마친 '막영애 시즌16'에서도 '막영애' 고유의 내레이션은 본래의 색을 잃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지난 4회에서는 영애(김현숙 분)를 떠나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을, 6회에서는 영애와 영채(정다혜 분) 자매의 끈끈한 정을 내레이션에 담아냄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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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막영애' 내레이션 이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막영톤'으로 해달라는 주문을 받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막영톤'을 사랑해주시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며 "내게 '막돼먹은 영애씨'는 전혀 막돼먹지 않은, 오히려 너무 고마운 영애씨"라고 '막영애' 내레이션을 담당해 온 각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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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공감백배 내레이션을 적재적소에 활용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매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인생 제2막을 맞는 영애의 이야기 등으로 더 화끈해진 이야기가 한층 더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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