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계랭킹 1위, 챔피언 함서희는 전날인 22일 48.50㎏으로 계체를 가볍게 통과했다. 지난 6월 이체급 챔피언에 오른 이후 함서희는 부산 팀매드의 공식 재활기관인 부산 동의과학대(DIT) 재활센터에서 허 강, 김민철 팀장과 함께 꾸준히 몸을 만들어왔다.
Advertisement
상대의 프로필 사진을 통한 이미지트레이닝으로 경기를 준비해왔다는 함서희는 "사실 상대를 모니터링하기보다 내 자신의 경기력에 더 집중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감독님이 상대 파악을 잘해주시기 때문에, 상대분석의 80%는 감독님이, 저는 그외의 심리 등 20%만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크리스마스 시즌 펼쳐지는 이날 경기는 종합격투기 팬들에게 고대해온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불굴의 파이터' 함서희에게 이 경기는 어떤 의미일까. "항상 모든 시합은 중요하지만, 이 경기는 1차 방어전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