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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전담반은 광수대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뒷방팀이지만, 수사 현장에서는 남다른 팀워크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살인범 송길춘(윤나무 분)을 체포하고 범죄 자백을 받아내는가 하면, 전 대통령의 비자금을 들고 도망치려는 국정원 요원을 포위하고, 다단계 사기범도 거뜬히 잡으며 차근차근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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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유쾌한 호흡을 드러내고 있는 윤균상과 정혜성, 김희원, 도기석, 강신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윤균상과 정혜성을 비롯,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암수전담반 5인은 현장의 활기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며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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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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