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재석과 송은이가 리포터로 유명했던 김생민과의 과거 개그맨 시절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23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7년 올해를 빛낸 인물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김생민은 '올해의인물' 선정에 대해 "그뤠잇이다. 25년 동안 매순간에 최선을 다했는데, 무한도전에 나와 기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김생민씨가 리포터로서 주로 인터뷰를 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렇게 인터뷰를 받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기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괜시리 송은이에게 "왜 우냐"며 타박을 줬지만, 송은이는 "안 운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유재석은 "우리가 함께 '한바탕 웃음으로'에 출연하던 시절도 있지 않았냐"고 말했고, 송은이는 "우리가 당시 마지막 봉숭아학당 멤버였다"며 뿌듯하게 웃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